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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셰리든의 내 멋대로 전차리뷰 4탄 : M56 Scorp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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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_Sheridan #1 Posted 09 March 2017 - 07:05 PM

    Staff serge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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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은 PC화면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양해 부탁 드려요)

 

 

전차장 여러분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찾아뵙네요~ ㅇ_ㅇ 요즘 결혼 준비로 정신이 없어서.. (소곤소곤)
길었던 공백을 깨고! 드디어 GM셰리든의 내 멋대로 전차 리뷰 4편을 여러분께 선보입니다.

 

이번에 보여드릴 전차는 바로, 미국 7단계 프리미엄 구축전차 M56 Scorpion(이하 스콜피온)입니다.
스콜피온이 외부로 알려지게 된 것은 상당히 오래된 일이지만

이제 드디어! 여러분의 눈앞에 이 전차를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저도 내심 기쁘네요 ㅎㅎ

 

한동안 많은 기대를 불러일으켰던 스콜피온 전차 리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주의! 본 게시물에서 다루는 정보는 아직 출시되지 않은 전차들을 다루기 때문에

실제 적용될 경우 리뷰와는 다르게 세부 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주세요. 

 

 

 

 

스콜피온은 1953년부터 1959년까지 실제로 양산되었던 전차입니다.

 

화물 수송기나 낙하산, 글라이더로 수송할 수 있는 공수 부대 지원용 경구축전차로 설계되었죠. 
베트남에서 포병 지원용으로 주로 사용되었다고는 하지만 안타깝게도 전장에서 그렇게까지 널리 사용되진

않았다고 합니다. 탱덕인 저로서는 조금 안타깝네요. 이렇게 멋지게 생긴 전차가 많이 쓰이진 못했다니!!

 

 

 

프랑스의 ELC-AMX와 유사한 중량의 전차로 장갑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한,

오로지 화력과 기동성에 포커스를 둔 전차입니다.

 

가벼운 차체에 강력한 포를 단 만큼 격발 시 반동이 장난 아니었기 때문에

포수를 제외한 나머지 승무원은 내리는걸 권장했다는 설도 있네요. ㅎㅎ

 

 

 

Sheridan 전차의 등장으로 빠르게 교체가 되었다고 하는데… 미안하다 스콜피온 흑..

 

 

 

 

 

확실히 전 일반적인 폐쇄형 포탑-차체 형태의 전차보다는 좀 더 특이하게 생긴 전차들이 좋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스콜피온을 볼 때마다 내내 우와~ 멋지다~ 예쁘다~ 이러면서 외형을 즐겼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자 GM블로그 전차 리뷰 하면 빼먹을 수 없는 GM들의 실전 플레이 영상!

이번에는 모두 GM베터리님이 많이 수고해주셨어요~ 함께 감상해보시죠!

 

 

 

 

 

 

 

 

 

 

 

 

 

M56 스콜피온은 구축전차가 수행해야 하는 가장 큰 역할인 은폐 / 저격 / 자리 이탈 삼박자를 두루 갖춘 전차입니다.

차체가 매우 작은 편이고, 우수한 화력, 빠른 기동성이 스콜피온의 주 자랑거리죠.

 

그럼 좀 더 세부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장갑!은… 패스할게요… 정면/측면/후면 장갑이 각각 1/1/1mm인데 무슨 말을 할 필요가 있겠…

자주포 탄 스플래쉬에 튄 자갈만 맞아도 죽을 기세...

 

 

관측 범위는 350m로 생각보다 넓은 편은 아닙니다. 만약 경전차 대신 관측 임무를 수행한다면

높은 위장률을 십분 활용해 조금 더 과감하게 적진에 침투해야 제대로 된 정찰을 할 수 있습니다.

구축전차는 아군이 밝혀준 시야를 활용하는 플레이가 주된 방식이기 때문에

관측 범위가 좁다고 너무 섭섭해 하지는 마세요~


자 다음은 화력! 딱히 비교할 대상이… 어디 보자… 같은 90mm 주포를 사용하는 Hellcat과,

동일한 단계 구축전차인 T25/2를 비교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조준 시간이 살짝 더딘 편이지만 그 외에 관통력과 연사력은 이 정도면 오케이! 포 분산도도 괜찮은 편입니다.

 

 


다른 구축전차와 차이점이라면 스콜피온의 주포는 내림각이 -10 정도로 우수하다는 점입니다.

수풀 속에서 은폐만 하는 스타일 외에도 언덕을 끼고 어느 정도 빼꼼빼꼼 헐다운 플레이도 가능하다는 사실!

넘어온다 싶으면 쪼로로록 도망가고 빼꼼빼꼼 고개를 내밀어 공격하면 아마 상대편은 점점 혈압이 오르지 않을까 싶네요.


단점이라면 역시나 장갑, 게다가 개방형 포탑인 관계로 고폭탄에 매우 취약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뭐.. 1mm 장갑이니 포탑이 폐쇄형이라고 해도 별 차이는 없겠네요 ㅋ

 

따라서 위치가 발각되었다면 재빠르게 이동부터! 자주포한테 걸리는 날에는 차고 익스프레스를 타실 수 있습니다.
추천하는 장비는 쌍안경, 위장막, 장전기 정도가 되겠네요. 

 

 

 

 

 

잘 보셨나요? 오랜만에 리뷰를 쓰는지라 약 기운이 다소 부족한 감이 없잖아 있지만… ㅎㅎ

 

스콜피온 전차는 곧 빠른 시일 내에 접하실 수 있을 거예요.

여러가지 방식으로 대여형 전차나 프리미엄 샵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니,

혹시라도 이 리뷰를 보고 솔깃 하셨다면 한 번 이용해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지난번 카노넨(귀여워)도 그렇고 계속해서 구축전차 리뷰가 나갔으니

이제 다음 번은 중형전차나 중전차를 소재로 진행을 해볼까 해요~

 

 

무슨 전차냐구요? 때가 되면 알려 드립니다 (끄떡끄떡)

금방 접하실 수 있을 거에요~ ㅇ_ㅇ

 

 

 

 

 

 

Let's B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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