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p to content


[공지] 쿠르스크 전투 이벤트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5 replies to this topic

Horanghoya #1 Posted 06 July 2018 - 10:26 AM

    Sergeant

  • Administrator
  • 0 battles
  • 133
  • Member since:
    01-18-2018

안녕하세요! 전차장 여러분

 

50일간의 대장정 쿠르스크 전투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실제 전투가 있었던 날짜와 최대한 비슷하게 설정하였고 이벤트 달력을 통하여 쿠르스크 전투에 대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벤트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면 이 글타래를 통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DanDan_Strong #2 Posted 09 July 2018 - 05:36 AM

    Corporal

  • Member
  • 9666 battles
  • 53
  • [STEAM] STEAM
  • Member since:
    03-28-2017

 "실제 전투가 있었던 날짜와 최대한 비슷하게 설정하였고 이벤트 달력을 통하여 쿠르스크 전투에 대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

 

 역사에 실존했던 전투를 고증하고 싶으면 그 역사에 나왔던 전투를 재현하는게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날짜랑 내용이 어째서 주요 특징으로 설명됩니까.

 

 이번 이벤트가 t34s와 위장을 주는 것을 제외하면, "중전차의 날", "독일의 날", "어디선가 있었던 무슨 날", "워게이밍이 만든 존나 듣보잡 날"같은 공방에서만 할 수 있는 이벤트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역사적 전투를 기억하자는 목적은 좋습니다. 근데 꼴에 고증전차만 사용해서 이벤트를 할 수 있는 방식을 따로 만들어놨으면, 고증 전차만 붙어서 싸울 수 있는 전투모드를 따로 만들었으면 어땟을까요? 빌어먹을 프로호로프카라는 맵도 써먹기 좋게 있는데 말이죠.

 

 게다가 소뽕게임에서 나온 소련이 승전국인 전투가 메인이라면, 소련측 전차를 유저들이 탑승하고 독일측 전차를 AI가 운용하는 방식으로 PVE로 내고, 티어 관련 밸런싱은 전차 대격돌에서 보여줬던 포격지원이나 요새전 공습, 폭격, 게임 내 수리 등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쿠르스크라는 전쟁이 전차만 가지고 한것도 아니고 공군 포병 육군도 간접적으로 영향을 줬다는 어필을 주면서, 자신이 쿠르스크 전투 때의 소련의 한 전차장으로써의 느낌을 줬으면 훨씬 유저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줬을 것 같습니다


Edited by DanDan_Strong, 09 July 2018 - 05:43 AM.


Softee #3 Posted 24 July 2018 - 11:47 PM

    Corporal

  • Member
  • 28409 battles
  • 23
  • [KOSPI] KOSPI
  • Member since:
    07-23-2017

월드오브탱크는 보상 때문에 매일 강제로 출석해야 하는 이벤트가 많아요.

이런 점들이 질리게 만들어요.

쿠르스크 전투 관련된 특별 지도로 AI와 섞여 합동 임무였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이벤트 제목만 다를 뿐 1년 내내 조건은 비슷비슷.

1년 중 특정 기념일마다 스토리 미션이 있으면 더욱 재밌을 것 같아요.



WolfgangKrauser #4 Posted 30 July 2018 - 11:05 PM

    Corporal

  • Member
  • 46073 battles
  • 25
  • [5PPA] 5PPA
  • Member since:
    03-14-2017

16일 이후부터는 아예 쿠르스크 전투에 대한 일기도 없음~ 그냥 출첵으로 전락해버림 역시나 용두사미 운영 굿굿굿~!

그나마 역사적 고증 보는 재미로 했는데



GoYangYee_holic #5 Posted 13 August 2018 - 08:38 PM

    Corporal

  • Member
  • 29798 battles
  • 61
  • Member since:
    03-15-2017

PVE 모드를 기대했는데 뚜껑을 열고보니 그냥 단순한 출석 이벤트였네요.

 

전투 일기와 미션의 공통점도 없고 고증전차와 비고증전차로 하는 미션도 단순히 난이도 차이 정도이고 차별화고 없고요.

 

50일이나 해야하는 마라톤임무라면 조금 더 다양한 내용이나 이벤트가 있었으면 어떠했을까 합니다.



Horanghoya #6 Posted 27 August 2018 - 11:26 AM

    Sergeant

  • Administrator
  • 0 battles
  • 133
  • Member since:
    01-18-2018

안녕하세요. 월드 오브 탱크 커뮤니티 담당자 호랑호야입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 모두 개발팀에 전달하였습니다. 역사 전투를 재현한 PVE 모드는 저도 바라고 있는 부분 중 하나인데요.

하루 빨리 게임에 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의견 주신 네 분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Reply to this topic



  
For security reasons, please do not provide your personal data or the personal data of a third party here because we might be unable to protect such data in accordance with the Wargaming Privacy Policy.


1 user(s) are reading this topic

0 members, 0 guests, 0 anonymous users